로도 번역됐다. 한반도라는 특수한 역사를 다루면서도 보편적 공감을 얻어낸 결과다.당시 심사위원회는 “전쟁과 식민지화로 인해 삶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들의 이주 행렬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”며 “참혹하면서도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집은 생존자들의 증언, 그림, 사진, 손으로 쓴 글들을 짜깁기하여 사실과 비판적 상상력 사이의 진실을 파헤친다.”고 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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